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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 | 큐베이스에서 런치패드Pro의 효용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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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백하자면, 제가 런치패드Pro를 구입한건 충동적(?) 구매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인데요. 어느날 갑자기 무작정 런치패드Pro를 덜컥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1년이 지난 요즘...특히 더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과연 런치패드Pro가 40만원씩이나 주고 구입할 효용가치가 있느냐는 고민입니다.

그래서 포스팅을 씨리즈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DAW에서 런치패드Pro를 사용하는 과정과 어떤 효용가치가 있느냐에 대한 것이죠.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개인마다 작업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큐베이스(최신버전)에서 런치패드Pro의 효용가치에 대한 부분입니다.

가급적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였으니, 런치패드Pro의 구매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구매했지만 고민되는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알립니다]

본 동영상은 KIMKISA'S ASMR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끼시고 들으시면 마치 옆에서 귀에 소곤소곤 설명하는 듯한 현장감 있는 입체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졸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불면증인 분들도 동영상 보면서 자연스레 잠이 들수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장단점을 간략히 정리해봤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런치패드Pro의 장점 :

1. 오밀조밀 작은 공간에 다양한 스케일의 미디 연주를 할 수 있다. (3핑거 주법등등)

2. 미디 연주에 벨로시티, 폴리 에프터터치까지 지원한다. 폴리/채널 에프터터치에 대한 내용은 다음 링크 참조

http://midizone.com/bbs/board.php?bo_table=blog&wr_id=339

3. 레거시 5pin 미디 입, 출력 단자가 있어서 외부 모듈이나 신시사이저를 제어할 수 있다.

4. 손가락으로 마음껏 두드려서 드럼이고 미디 연주든 간에 시원하게 할 수 있다.

 

런치패드Pro의 단점 :

1. 자체 액정 장치의 부재로 현황 파악이 어렵다.

2. 돌리거나 슬라이더 식의 콘트롤 장치가 아쉽다.

즉, 무단계 연속 콘트롤이 어렵다. (Fader모드에서 가능하긴 한데, 약간 억지스러움)

(하단 믹서 버튼 대신 놉을 달아놨으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런치패드Pro 퀵스타터 (교재)

http://midizone.com/shop/item.php?it_id=147935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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